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A/SA/S, 일요일엔 전화로 접수해요. 연락 주시면 지금 해 볼 수 있는 것부터 짚어 드려요.

배달과 출장은 주말과 연휴에 일이 몰립니다. 기계는 하필 그런 날 말썽을 부리니, 주말에 전화로 접수해 두고 평일 수리까지 결제를 잇는 길을 미리 알아 두세요.

태블릿을 보며 업무를 정리하는 남성 — PG 무선 카드단말기 A/SA/S, 일요일엔 전화로 접수해요. 연락 주시면 지금 해 볼 수 있는 것부터 짚어 드려요.
BESTPAY일요일 A/S 접수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주말에는 전화로 접수하고 평일에 손봐요

    비 오는 일요일 밤이든 설 연휴 둘째 날이든 A/S 접수 전화는 받습니다. 실제로 기계를 들여다보는 건 다음 평일부터예요.

  2. 화면 문구를 그대로 읽어 주시면 빨라요

    언제부터 그랬는지와 화면에 뜬 글자를 알려 주시거나 사진을 보내 주시면 원인을 빨리 좁혀 지금 해 볼 조치를 짚어 드립니다.

  3. 고치는 동안에도 결제는 링크로 이어요

    단말기가 바로 살아나지 않는 날에도 손님 화면으로 링크를 넘기면 그날 매출은 그대로 이어 갑니다.

길 위의 고장은 대개 가장 바쁜 날 찾아와요

배달과 출장 일을 오래 하신 분들은 공통으로 한 가지를 이야기하십니다. 기계는 꼭 가장 바쁜 날 말썽을 부린다는 것입니다. 비 오는 일요일 저녁 주문이 쏟아질 때, 한파가 몰아친 연휴 아침 보일러 수리 전화가 줄을 이을 때 단말기 화면이 멈추곤 합니다.

많이 쓰는 날일수록 배터리와 통신, 부품이 모두 바쁘게 움직이니 이상이 드러나기 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무선 단말기를 고르실 때는 고장 났을 때 언제 누가 받아 주는지를 먼저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평일 낮에만 전화를 받는 곳이라면 일요일 저녁의 고장은 월요일 아침까지 그대로 안고 가야 합니다. 그 사이 손님은 현금이 없다며 주문을 미루고, 출장지에서는 나중에 보내 주겠다는 약속만 쌓입니다. 하루 이틀이라도 결제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 그 손실은 기계값보다 훨씬 클 수 있습니다.

기계는 다시 고칠 수 있어도 놓친 주문과 미뤄진 돈은 돌아오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주말 배달 피크 한 번을 놓치면 그 주 매출의 꽤 큰 몫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말에도 전화로 접수해 두고 링크로 결제를 잇는 길을 알아 두는 것이 생각보다 큰 안심이 됩니다.

저희 A/S 접수 번호는 주말이든 명절이든 연결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전화로 증상을 접수해 두고, 기계를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 갑니다. 이 쪽에서는 기계가 멈췄을 때 무엇을 말씀해 주시면 빠른지, 고치는 동안 결제를 어떻게 이어 가는지, 같은 고장을 줄이려면 평소에 무엇을 챙기면 좋은지 차례로 풀어 드립니다.

고장 이야기만 하면 겁부터 나실 수 있지만, 대부분은 몇 분 안에 풀리는 일입니다. 미리 알아 두시면 당황할 일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전화 주실 때 세 가지만 알려 주시면 빨라져요

기계가 멈추면 마음이 급해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막막해지십니다. 그럴 때는 세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화면에 무슨 글자가 떠 있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그리고 지금 어디에 계신지입니다. 화면 문구를 그대로 읽어 주시는 것이 원인을 좁히는 가장 빠른 길이고, 사진을 한 장 찍어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더 좋습니다.

사진은 화면 전체가 나오도록 찍어 주시면 됩니다. 반사광 때문에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다면 손으로 그늘을 만들어 한 번 더 찍어 주세요.

언제부터 그랬는지도 중요합니다. 아침부터 이상했는지, 방금 비를 맞은 뒤부터인지, 떨어뜨린 뒤부터인지에 따라 살펴볼 곳이 달라집니다. 지금 계신 곳이 지하인지 외곽인지 알려 주시면 신호 문제인지 기계 문제인지 가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손님이 앞에 계셔서 길게 말씀하기 어려우시면 문자로 짧게 남겨 두셔도 바로 이어서 연락드립니다. 손님 집 거실처럼 말씀하시기 곤란한 자리라면 잠시 현관 밖으로 나와 통화하셔도 됩니다. 손님께는 잠깐 결제 확인을 하고 오겠다고 한마디만 남기시면 충분합니다.

운전 중이시라면 안전한 곳에 차나 오토바이를 세운 뒤 연락 주세요. 길 위의 고장은 급해 보여도 사장님 안전보다 급한 일은 없습니다. 잠시 세워 두고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다음 현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저희가 먼저 살펴보고 무엇부터 해 볼지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통화가 연결되지 않으면 문자 한 줄이라도 먼저 남겨 두세요. 남겨 주신 순서대로 이어서 연락드리고, 다시 전화드릴 때는 남겨 주신 내용을 먼저 읽고 연락드리니 같은 말을 두 번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해 볼 수 있는 것부터 함께 짚어요

연락을 주시면 먼저 길 위에서 바로 해 볼 수 있는 것부터 함께 봅니다.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 보는 일, 배터리 표시를 확인하고 충전 줄을 꽂아 보는 일, 신호가 약한 자리라면 몇 걸음 옮겨 보는 일, 통신 설정을 다시 잡아 보는 일 같은 것들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고장이 이런 간단한 조치로 풀립니다. 통화하며 하나씩 따라 해 보시면 됩니다. 화면이 하얗게 멈췄거나 버튼이 먹지 않는다면 대개 전원을 다시 켜는 것으로 돌아옵니다.

카드를 넣는 곳에 먼지나 물기가 끼어 카드를 읽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른 천으로 살살 닦아 내고 다시 해 보세요. 영수증이 나오지 않는다면 용지가 다 떨어졌거나 잘못 끼워진 경우가 많으니 덮개를 열어 용지 방향을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나씩 짚어 가다 보면 대개 원인이 드러납니다. 전원을 껐다 켤 때는 화면이 완전히 꺼진 것을 확인하고 몇 초 기다린 뒤 다시 켜 주세요. 급한 마음에 버튼을 여러 번 연달아 누르면 오히려 켜지는 데 더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기계 쪽을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그때는 증상과 지금 상황을 듣고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혼자 기계를 열어 보거나 억지로 두드리는 일은 오히려 고장을 키울 수 있으니 삼가 주세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는 손을 멈추고 연락 주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통화로 짚어 드린 조치는 다음에 혼자서도 해 보실 수 있도록 순서를 문자로 남겨 드립니다. 같은 증상을 다시 만나면 그 문자대로 따라 해 보시면 됩니다.

고치는 동안에도 손님은 돌려보내지 않아요

기계가 바로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그날 장사를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받으면 단말기 상태와 상관없이 결제를 마칠 수 있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보내면 손님이 자기 휴대폰에서 금액을 확인하고 결제를 끝냅니다.

이 돈 역시 단말기 매출과 한 계약으로 묶여 평소 입금일에 들어옵니다.

손님께는 기계 문제로 결제 방법만 바꾼다고 짧게 말씀드리면 됩니다. 대부분의 손님은 흔쾌히 휴대폰을 꺼내시고, 오히려 자기 화면에서 금액을 직접 보는 것을 편해하시기도 합니다. 결제 링크 보내는 메뉴를 처음 기계를 받은 날 한 번 눌러 두셨다면 이런 날 손이 먼저 움직입니다.

아직 해 보지 않으셨다면 오늘 저녁 한가한 틈에 한 번 연습해 두세요. 링크로 결제를 받은 손님께는 결제가 끝났다는 화면을 함께 확인해 드리면 손님도 안심하고 문을 닫으십니다.

기사님이 여럿인 가게라면 고장 난 기계 대신 다른 기사님 기계를 잠깐 돌려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매출은 어느 기계로 받든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통장으로 모이니 돈 흐름이 꼬일 걱정은 없습니다. 바쁜 시간을 넘긴 뒤 고장 난 기계를 차분히 살펴보시면 됩니다.

고장 난 기계에는 작은 메모지를 붙여 두시면 다른 기사님이 모르고 들고 나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고친 뒤에 떼어 내면 됩니다.

같은 고장을 줄이는 버릇은 따로 있어요

길 위의 고장 가운데는 평소 버릇으로 줄일 수 있는 것도 많습니다. 기계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손에 쥐기 편한 파우치에 넣어 다니고, 비 오는 날에는 비닐로 한 번 감싸 두세요. 배터리는 이동하는 시간에 꽂아 두고, 여름에는 그늘에, 겨울에는 품 안에 두는 것만으로도 기계가 한결 오래 갑니다.

작은 버릇 몇 가지가 일요일 저녁의 진땀을 줄여 줍니다. 충전 줄과 영수증 용지, 보조 배터리를 늘 같은 자리에 두는 것도 고장처럼 보이는 일을 줄여 줍니다. 막상 연락을 주셨는데 배터리가 바닥났던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같은 증상이 자꾸 반복된다면 그냥 넘기지 말고 꼭 알려 주세요. 한 번은 우연일 수 있어도 두세 번 반복되면 기계 쪽에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증상이었는지 간단히 메모해 두셨다가 연락 주실 때 함께 말씀해 주시면 원인을 훨씬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기계를 오래 쓰다 보면 카드 넣는 곳이 닳거나 버튼이 무뎌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변화가 느껴지면 완전히 멈추기 전에 미리 알려 주세요. 가장 바쁜 날 멈추는 일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직 기계를 들이기 전이라면 시작하는 부담도 덜어 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이고 기계를 보내는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서류가 한꺼번에 모이면 빠르면 신청한 날 개통되고 늦어도 다음 날 안에 마치도록 움직이며,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는 거칩니다.

기계를 들인 뒤에는 처음 상담한 그 번호가 A/S 접수 전화가 됩니다. 기계를 들이는 첫날부터 이 번호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막상 급할 때 번호를 찾느라 시간을 쓰는 일이 없도록 하는 가장 간단한 준비입니다.

기계가 멈추면 이렇게 하세요

  • 안전한 곳에 세운 뒤 010-3970-2769로 연락합니다
  • 화면 문구와 언제부터인지를 알려 줍니다
  • 그 자리에서 해 볼 조치를 함께 짚습니다
  • 풀리지 않으면 결제 링크로 이어 받습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A/S,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일요일 저녁에 단말기가 멈추면 A/S 접수가 되나요?

주문이 쏟아지는 일요일 저녁이라도 010-3970-2769는 연결됩니다. 그날은 증상을 적어 접수해 두고 손보는 일은 월요일에 이어 갑니다.

전화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같은 번호로 문자나 카카오톡을 남겨 두셔도 확인하는 대로 바로 이어서 연락드립니다. 화면에 뜬 글자와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알려 주시거나 사진을 한 장 보내 주시면 원인을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전원을 껐다 켜거나 통신 설정을 다시 잡는 것처럼 길 위에서 해 볼 수 있는 조치부터 함께 짚고, 풀리지 않으면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기계를 살피는 동안 손님 앞에서는 링크 결제로 넘어가시면 되니, 주문을 포기하지 마세요. 주말에 접수한 건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서 손봅니다.

A/S 전화할 때 무엇을 말하면 되나요?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화면에 뜬 글자, 언제부터 그랬는지, 지금 계신 곳을 알려 주세요.

화면 문구를 그대로 읽어 주시는 것이 원인을 좁히는 가장 빠른 길이고, 사진을 찍어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더 좋습니다. 아침부터 이상했는지, 비를 맞은 뒤부터인지, 떨어뜨린 뒤부터인지에 따라 살펴볼 곳이 달라집니다. 지금 계신 곳이 지하인지 외곽인지 알려 주시면 신호 문제인지 기계 문제인지 가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손님이 앞에 계셔서 길게 말씀하기 어려우시면 문자로 짧게 남겨 두셔도 됩니다. 운전 중이시라면 안전한 곳에 세운 뒤 연락 주세요. 급할수록 한 문장씩 천천히 읽어 주시는 편이 오히려 빨리 끝납니다.

단말기가 고장 난 사이에도 손님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멈춘 기계 옆에서도 장사는 계속됩니다. 손님 손에 있는 휴대폰으로 링크를 넘기면 거기서 결제가 끝납니다.

메시지로 받은 링크를 손님이 누르면 금액이 찍힌 결제 화면이 열리고, 거기서 손님이 직접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받은 금액도 평소 날짜에 맞춰 사업용 통장으로 들어오니 장부를 둘로 나눌 일이 없습니다. 손님께는 기계 문제로 결제 방법만 바꾼다고 짧게 말씀드리면 대부분 흔쾌히 휴대폰을 꺼내십니다. 기사님이 여럿인 가게라면 다른 기사님 기계를 잠깐 돌려 쓰셔도 되고, 어느 기계로 받든 매출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통장으로 모입니다. 바쁜 시간을 넘긴 뒤 고장 난 기계를 차분히 살펴보시면 됩니다.

길 위에서 바로 해 볼 수 있는 조치가 있나요?

있습니다. 전원을 껐다 켜고 배터리와 신호를 확인하는 것부터 해 보세요. 많은 고장이 이 단계에서 풀립니다.

배터리 표시가 바닥에 가깝다면 충전 줄을 꽂아 보시고, 신호 막대가 낮다면 몇 걸음 옮겨 다시 해 보세요. 카드를 읽지 못한다면 카드 넣는 곳에 먼지나 물기가 끼었을 수 있으니 마른 천으로 살살 닦아 내면 됩니다. 영수증이 나오지 않는다면 용지가 떨어졌거나 방향이 잘못 끼워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010-3970-2769로 연락 주세요. 통화하며 통신 설정을 다시 잡는 일까지 함께 짚어 드리고, 기계 쪽을 봐야 한다면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기계를 직접 열지는 마세요. 통화하는 동안 손님이 기다리신다면 링크 결제로 먼저 마무리하고 기계는 그 뒤에 봐도 늦지 않습니다.

같은 고장이 자꾸 반복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넘기지 말고 언제, 어디서, 어떤 증상이었는지 메모해 두셨다가 알려 주세요.

한 번은 우연일 수 있어도 두세 번 반복되면 기계 쪽에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같은 동네에서만 그런지, 비를 맞은 뒤에만 그런지, 배터리가 낮을 때만 그런지 메모를 보면 원인이 훨씬 빨리 드러납니다. 연락 주실 때 그 메모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무엇부터 살펴볼지 정하기가 쉬워집니다. 평소에 기계를 파우치에 넣어 다니고 비 오는 날 비닐로 감싸 두는 것처럼 작은 버릇으로 줄일 수 있는 고장도 많으니 그런 습관도 상담 때 함께 짚어 드립니다. 메모는 휴대폰 메모장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명절 연휴에도 A/S 접수가 되나요?

명절에도 번호는 살아 있습니다. 설이나 추석 당일에도 증상 접수까지는 전화로 받고, 손보는 일은 연휴가 끝난 평일에 이어집니다.

배달과 출장은 명절 앞뒤로 일이 몰리는 경우가 많아 연휴 동안 기계가 멈추면 특히 곤란합니다. 연휴가 다가오면 출발 전에 배터리와 충전 줄, 영수증 용지를 한 번 더 챙겨 두시고, 결제 링크 보내는 메뉴도 미리 눌러 보세요. 그래도 기계가 말썽이면 010-3970-2769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화면 문구와 증상을 알려 주시면 그 자리에서 해 볼 조치부터 짚어 드리고, 그사이 결제는 링크로 이어 받으실 수 있게 돕습니다. 연휴 동안의 입금은 은행 영업일에 맞춰 들어올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연휴 직전에 상담 번호로 연락 주시면 출발 전 점검할 것을 짧게 적어 드립니다.

아직 단말기가 없는데 A/S까지 같이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기계를 들이시면 처음 상담한 그 번호가 그대로 A/S 접수 전화가 됩니다. 따로 신청하실 것은 없습니다.

첫 상자가 집에 닿는 날까지 사장님 지갑에서 나갈 돈은 없습니다. 가입비가 0원이고 개통비와 설치비, 상자를 부치는 택배비 역시 청구하지 않습니다. 서류가 한꺼번에 모이면 빠르면 신청한 날 개통되고 늦어도 다음 날 안에 마치도록 움직이며,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는 거칩니다. 요율과 입금일, 계약 기간은 상담 때 정한 대로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하시는 일과 주로 다니는 곳, 원하시는 입금일을 이 번호로 알려 주시면 그 자리에서 이어 갑니다. 기계를 받으신 뒤 첫 주에는 사소한 일로도 편하게 연락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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