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앞 결제에서 손님이 가장 답답해하는 순간은 문을 열고 선 채로 단말기 화면이 켜지기를 기다릴 때입니다. 겨울에는 찬바람이 들고 여름에는 에어컨 바람이 빠져나가니, 몇 초가 길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초인종을 누르기 전에 금액을 미리 넣어 두는 습관 하나가 현관 앞 분위기를 바꿉니다.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사이나 계단참에서 숨을 고르는 사이에 화면을 켜고 주문 금액을 띄워 두시면, 문이 열렸을 때 손님 카드만 받으면 됩니다.
주문서와 금액을 맞춰 보는 일도 이때 하시면 좋습니다. 배달 앱 주문이든 전화 주문이든 손님이 들은 금액과 단말기에 띄운 금액이 다르면 문 앞에서 말이 길어집니다. 추가로 담은 음료나 배달비가 붙는 주문이라면 합친 금액을 한 번 더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손님 앞에서 숫자를 고치는 일이 줄어들면 결제가 한결 매끄러워집니다. 손님이 고른 메뉴 이름을 한 번 불러 드리며 금액을 말하면, 손님도 주문이 맞게 왔는지 그 자리에서 알아차리십니다. 문 앞에서 오가는 말이 짧고 또렷할수록 다음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도 가벼워집니다.
단말기를 어느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지도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배달 가방 맨 아래에 깔려 있으면 꺼내는 데만 한참 걸리고, 음식 봉투를 든 손으로는 지퍼를 열기도 어렵습니다. 조끼 앞주머니나 가방 바깥 칸처럼 한 손으로 꺼낼 수 있는 자리를 정해 두시고, 매번 같은 자리에 넣는 버릇을 들이세요.
꺼내는 자리가 정해지면 손이 먼저 움직입니다. 하루에 도는 집이 많을수록 이 작은 습관들이 쌓여 퇴근 시간을 앞당깁니다. 한 집에서 아낀 십여 초가 저녁 피크 내내 모이면 한두 집을 더 돌 여유가 생기고, 손님도 기다리지 않았다는 느낌을 기억해 다음 주문 때 다시 찾아 주십니다.
처음 일주일만 의식해서 해 보시면 그 뒤로는 손이 알아서 움직입니다.
손님 카드는 되도록 손님 손에 머물게 해 주세요
현관 앞에서는 카드를 받아 단말기에 꽂고 다시 돌려드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이때 손님 카드를 오래 들고 있으면 손님이 괜히 불안해하실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단말기를 손님 쪽으로 내밀어 직접 대거나 꽂게 하시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접촉식으로 꽂아야 하는 카드라면 꽂는 방향을 손으로 가리켜 드리고, 결제가 끝나면 손님이 직접 빼시도록 기다리세요. 카드를 대는 자리가 단말기 어디인지 손님이 헷갈려하시면 손가락으로 짚어 드리세요. 한 번 알려 드린 단골은 다음부터 알아서 대십니다.
비밀번호나 서명이 필요한 결제라면 화면을 손님 쪽으로 돌려 드리고 사장님은 반 걸음 물러서 주세요. 작은 배려지만 처음 만나는 손님에게는 믿을 만한 가게라는 인상을 남깁니다. 현관문 틈으로 손만 내미는 손님도 있으니 단말기를 내밀 높이를 미리 생각해 두시면 좋습니다.
문턱 높이에 맞춰 팔을 뻗으면 손님이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가 문을 열어 주는 집도 꽤 많습니다. 부모님 카드를 들고 나온 아이라면 금액을 또박또박 말해 주고, 결제가 끝난 뒤 카드를 아이 손에 다시 쥐여 주는 것까지 챙겨 주세요. 카드를 잘못 받아 들고 내려오는 일을 막으려면 결제가 끝날 때마다 빈손인지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비 오는 날에는 단말기 화면에 물방울이 맺혀 터치가 잘 먹지 않을 수 있으니, 소매나 마른 수건으로 한 번 훔친 뒤 내미세요. 손님 카드가 젖지 않도록 처마 안쪽에서 결제하는 것도 작은 배려가 됩니다.
영수증이 필요하신지 문을 닫기 전에 한 번 여쭤봐요
현관 앞에서 영수증을 원하는 손님과 그냥 가셔도 된다는 손님은 반반쯤 됩니다. 묻지 않고 늘 출력하면 용지가 빨리 닳고, 묻지 않고 늘 생략하면 필요했던 손님이 아쉬워합니다. 그래서 결제가 끝나는 순간 영수증 드릴지 짧게 여쭙는 것이 가장 간단한 해법입니다.
한 마디 질문이 용지와 손님 마음을 함께 아껴 줍니다. 물어보는 말은 길 필요가 없습니다. 영수증 챙겨 드릴까요, 한 마디면 충분하고 대부분의 손님은 고개를 젓거나 받겠다고 바로 답하십니다.
영수증 용지는 하루 동선에 따라 소모가 크게 다릅니다. 저녁 피크에 수십 집을 도는 날이라면 가방 옆주머니에 여분 한 롤을 꼭 넣어 두세요. 용지가 떨어진 걸 손님 앞에서 알게 되면 그때는 바꿔 끼울 틈이 없습니다. 출발 전에 남은 두께를 손가락으로 한 번 눌러 보는 것만으로도 저녁이 편해집니다.
용지를 갈아 끼우는 방법도 기계를 받은 날 한 번 해 보시길 권합니다. 덮개를 여는 방향과 종이 끝을 빼 두는 길이를 손에 익혀 두면, 급할 때 계단참에서도 금방 바꿔 끼울 수 있습니다.
회사 경비로 처리해야 하는 손님은 영수증을 꼭 챙겨 달라고 하십니다. 사무실 배달이나 출장 수리처럼 법인 손님이 많은 일이라면 출력을 기본으로 두고, 가정집 위주라면 묻고 출력하는 쪽이 낫습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지 하루 손님 모습을 들려주시면 상담 때 같이 정해 드립니다.
현관 앞에서 긁은 돈도 정해 둔 날에 통장에 들어와요
문 앞에서 받은 결제는 가게 계산대에서 받은 결제와 다른 길로 가지 않습니다. 같은 단말기, 같은 계약 안에서 처리되어 계약서에 적어 둔 입금일에 들어옵니다. 베스트페이는 입금일을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게 하고 있어, 오늘 저녁 배달로 받은 돈을 오늘 받을지 내일 받을지 사장님이 정하실 수 있습니다.
현관 결제가 많은 일은 대개 하루 지출도 많습니다. 재료를 매일 사 오거나 기름을 매일 넣어야 한다면 당일정산이 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주말에 몰아서 매입한다면 익일정산으로 하루씩 차곡차곡 쌓이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습니다.
어느 쪽이든 돈이 닿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하나입니다. 입금일을 바꾸고 싶어지는 때도 있습니다. 비수기에는 익일정산으로 두었다가 성수기에 당일정산으로 바꾸고 싶다면 상담으로 다시 정하시면 되고, 바뀐 내용은 계약서에도 고쳐 적습니다.
하루를 마치고 결제 내역을 열어 보면 어느 집에서 몇 시에 얼마를 받았는지 줄줄이 남아 있습니다. 배달 기록과 나란히 놓고 맞춰 보면 빠진 주문이나 두 번 긁힌 결제를 그날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루치 확인을 미루지 않는 것이 현관 결제를 오래 하는 분들의 공통된 버릇입니다.
하루 결제가 몇십 건씩 쌓이는 분이라면 일주일에 한 번은 통장 입금과 결제 내역 합계를 맞춰 보세요. 날짜별로 들어온 금액이 정해 둔 입금일과 어긋나지 않는지만 봐도 충분합니다. 혹시 어긋난 날이 보이면 그 날짜를 적어 상담 번호로 알려 주시면 함께 짚어 드립니다.
문 앞 결제가 꼬이는 날에도 풀어 갈 길이 있어요
금액을 잘못 넣어 결제했다면 손님이 아직 문 앞에 계실 때 바로 취소하고 다시 받는 편이 깔끔합니다. 취소 메뉴가 어디 있는지 처음 받은 날 시험 결제로 한 번 눌러 두시면 손님 앞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이미 문을 닫고 내려왔다면 결제 내역에서 해당 건을 찾아 취소하고, 손님께 사정을 전화로 알려 드리면 됩니다.
같은 실수가 자주 반복된다면 금액을 넣는 손 순서를 다시 짚어 볼 때입니다. 배달비를 따로 더하는 주문이 헷갈린다면 주문서에 합계를 미리 적어 두는 것만으로도 잘못 누르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카드가 거절되는 일도 가끔 생깁니다. 한도나 카드 상태처럼 손님 쪽 사정일 때가 많으니 다른 카드가 있으신지 부드럽게 여쭤보세요. 신호 문제라면 몇 걸음 자리를 옮기거나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받으시면 됩니다. 손님 집 안 와이파이와 상관없이 손님 휴대폰만 있으면 결제가 끝납니다.
거절 문구가 떴을 때 손님 앞에서 기계를 흔들거나 여러 번 연달아 누르는 것은 피하세요. 같은 결제가 두 번 잡히는 일을 막으려면 화면이 완전히 처음으로 돌아온 것을 보고 다시 시도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는 날은 혼자 붙잡고 계시지 말고 010-3970-2769로 연락 주세요. 접수 전화는 365일 받으니 주말 저녁이라도 걸어 주세요. 기계를 손보는 일은 평일에 이어집니다. 화면에 뜬 문구를 그대로 읽어 주시면 무엇부터 해 볼지 바로 짚어 드리고, 기계 문제라면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기계를 처음 받은 주에는 작은 일로도 연락하셔도 괜찮습니다. 익숙해지기 전까지 묻는 것이 손님 앞에서 헤매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일은 다음 통화에서 따로 짚어 드려 같은 곳에서 두 번 막히지 않게 하겠습니다.
현관 앞에서는 이 순서만 기억하세요
초인종 누르기 전에 금액을 띄워 둡니다
카드는 손님이 직접 대거나 꽂게 합니다
영수증은 문을 닫기 전에 한 번 여쭙습니다
신호가 끊기면 결제 링크로 넘깁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현관 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현관 앞에서 손님 카드를 제가 받아 꽂아도 되나요?
그렇게 하셔도 결제는 되지만, 단말기를 손님 쪽으로 내밀어 직접 꽂게 하시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카드가 사장님 손에 오래 머물수록 손님은 불안해하십니다.
현관문 틈으로 손만 내미는 손님이라면 문턱 높이에 맞춰 단말기를 내밀어 주세요. 비밀번호나 서명이 필요한 결제라면 화면을 손님 쪽으로 돌려 드리고 반 걸음 물러서시면 됩니다. 카드를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손님이 보는 앞에서 꽂고, 결제가 끝나자마자 바로 돌려드리세요. 결제가 끝날 때마다 빈손인지 확인하는 버릇을 들이면 카드를 잘못 들고 내려오는 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손님에게는 이런 작은 배려가 다음 주문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금액을 잘못 눌러 결제했는데 문 앞에서 바로 취소할 수 있나요?
문이 닫히기 전이라면 일이 간단합니다. 손님이 보는 앞에서 지우고 맞는 금액으로 다시 긁으시면 끝납니다.
취소는 단말기 메뉴에서 방금 결제한 건을 골라 진행합니다. 처음 기기를 받은 날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해 두시면 손님 앞에서 메뉴를 찾느라 헤매지 않습니다. 이미 문을 닫고 내려왔다면 결제 내역에서 그 건을 찾아 취소하고, 손님께 전화로 사정을 알린 뒤 맞는 금액으로 다시 받으시면 됩니다. 취소한 금액이 손님 카드에 돌아가는 날짜는 카드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손님이 물으시면 그렇게 안내해 주세요. 헷갈릴 때는 같은 번호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같은 손님께 두 번 긁힌 기록이 남지 않았는지 내역 화면에서 한 번 더 보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현관 앞에서 받은 결제도 당일정산으로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관 결제라고 다른 길로 가지 않고, 계약서에 고른 입금일 그대로 들어옵니다.
베스트페이는 그날 결제분을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를 모아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하나를 고르시게 합니다. 저녁 배달로 받은 돈을 그날 밤 통장에서 확인하고 싶으시면 당일정산이 맞고, 주말에 몰아서 매입하는 분이라면 익일정산으로 하루씩 모이는 모습을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어느 쪽이든 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며, 은행 휴무일이 끼면 영업일에 맞춰 입금될 수 있습니다. 바꾸고 싶어지면 상담으로 다시 정합니다. 현관 결제가 몰리는 금요일 저녁 매출이 주말 지출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도 상담 때 같이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 공동현관 앞에서 결제가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공동현관 유리문 바깥으로 한 걸음 나서 다시 눌러 보시고, 막대가 끝내 안 오르면 손님 손에 든 휴대폰으로 링크를 날려 마무리하세요.
준공된 지 수십 년 된 단지의 공동현관은 유리문 안쪽만 들어서도 안테나 칸이 뚝 떨어지곤 합니다. 유리문을 밀고 바깥 계단으로 반 걸음 나가거나 복도 끝 창문 쪽으로 붙으면 칸이 다시 차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끝내 안 된다면 손님 번호로 링크를 쏘아 손님 휴대폰 화면에서 마무리하시면 되니, 단말기 칸 수는 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주 가는 단지 가운데 신호가 약한 곳을 메모해 두시면 다음 방문 때 처음부터 링크로 받으셔도 됩니다. 링크 결제 화면에는 금액이 미리 찍혀 가니 손님이 숫자를 다시 누를 일도 없습니다.
손님이 집에 없을 때 문 앞에 두고 가면 결제는 어떻게 받나요?
봉투를 문고리에 걸어 두고 내려오면서 손님 번호로 결제 링크 한 통을 띄워 두시면 퇴근한 손님이 소파에 앉아 마저 결제하십니다.
부재중 배달은 물건을 두고 오는 순간 돈을 받을 길이 애매해집니다. 결제 링크를 보내 두면 손님이 퇴근길이나 집에 들어와서 휴대폰으로 결제를 마칠 수 있고, 링크로 받은 결제도 같은 계약 안에서 정해 둔 입금일에 들어옵니다. 물건을 두고 왔다는 사진과 함께 링크를 보내면 손님도 상황을 한눈에 알아봅니다. 단골 손님이라면 미리 링크로 받고 출발하는 방식도 서로 편하니 상담 때 하시는 일에 맞춰 같이 정해 보세요. 결제가 끝나면 단말기 내역에도 그 건이 남으니 저녁 정리 때 배달 기록과 나란히 놓고 맞춰 보시면 됩니다.
영수증을 안 받겠다는 손님은 출력하지 않아도 되나요?
손님이 원하지 않으시면 출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제가 끝나는 순간 한 마디 여쭙는 것이 용지와 손님 마음을 함께 아끼는 길입니다.
영수증을 늘 출력하면 용지가 빨리 닳아 저녁 피크에 바꿔 끼울 일이 생기고, 늘 생략하면 필요했던 손님이 아쉬워합니다. 사무실이나 가게로 배달하는 일이 많다면 경비 처리 때문에 영수증을 찾는 손님이 많으니 출력을 기본으로 두세요. 가정집 위주라면 묻고 출력하는 쪽이 낫습니다. 손님이 나중에 영수증을 찾으시면 결제 내역에서 해당 건을 찾아 다시 안내할 수 있으니 그 자리에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용지 남은 양은 출발 전에 손가락으로 두께를 눌러 보는 것만으로도 대강 알 수 있습니다.
문 앞에서 카드가 거절되면 손님께 뭐라고 말씀드리나요?
손님 카드 사정일 때가 많으니 다른 카드가 있으신지 부드럽게 여쭤보세요. 문 앞에서 이유를 따지기보다 다음 방법을 권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도가 찼거나 카드 유효기간이 지난 것처럼 손님 쪽 사정이면 같은 카드로 다시 해도 결과가 같습니다. 다른 카드로 받거나 결제 링크를 보내 손님이 휴대폰에서 다른 수단으로 결제하시게 하면 됩니다. 반대로 단말기 화면에 통신 오류 같은 문구가 떴다면 신호 문제일 수 있으니 자리를 옮겨 다시 해 보세요. 같은 문구가 여러 집에서 계속 뜬다면 기기 쪽을 볼 일이니 010-3970-2769로 연락 주세요.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기계를 손보는 일은 평일에 이어집니다. 거절된 건은 돈이 빠져나가지 않으니 손님께 그 점을 먼저 알려 드리면 안심하십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