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길 위에서 기계가 말썽이어도, 그날 손님은 돌려보내지 않을 수 있어요.

들고 다니는 기계는 배터리와 막대가 쉬지 않고 움직이고, 말썽은 꼭 바쁜 날 찾아옵니다. 미리 챙길 버릇과 멈췄을 때 걸 번호, 상담을 여는 길을 모았습니다.

노트북을 사이에 두고 가입 자료를 살펴보는 두 사람 — PG 무선 카드단말기 길 위에서 기계가 말썽이어도, 그날 손님은 돌려보내지 않을 수 있어요.
BESTPAYPG 무선 카드단말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해 질 녘 배터리가 깜빡이면 어쩌죠?

    저녁마다 배터리 칸이 빠듯하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2. 일요일 저녁 화면이 굳으면 어디에 걸죠?

    주말과 연휴에 일이 몰린다면 이 글을 꼭 읽어 두세요.

  3. 시동 끄고 한 줄이면 이어 드려요

    아직 기계가 없다면 이 글에서 출발하세요.

들고 다니는 기계는 버릇이 지켜 줘요

가게 계산대의 단말기는 전원이 늘 꽂혀 있지만 배달 가방 속 무선 단말기는 하루 종일 자기 배터리로 버티고, 지나가는 동네마다 다른 기지국을 붙잡아 결제를 주고받습니다. 그래서 길 위에서 결제가 멈추는 일은 고장보다 배터리와 막대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달리는 동안 꽂아 두고, 자주 끊기는 주소를 적어 두는 것만으로도 손님 앞에서 진땀 빼는 날이 확 줄어듭니다.

계절에 맞춰 두는 자리를 바꾸는 것도 잊지 마세요. 여름에는 햇볕이 닿지 않는 가방 안쪽에, 겨울에는 외투 안주머니처럼 몸 가까운 곳에 두시고, 비 오는 날에는 비닐 파우치를 한 겹 씌우세요. 막대가 끝내 올라오지 않는 집 앞이라면 손님 휴대폰으로 링크를 넘기면 그만입니다.

첫 글에서 이런 버릇을 하나씩 풀어 썼습니다.

주말에 멈춘 기계는 전화로 접수하고 평일에 손봐요

배달과 출장은 주말과 연휴에 일이 몰리고, 기계는 하필 그런 날 말썽을 부리곤 합니다. 이럴 때를 위해 A/S 접수 전화만큼은 1년 내내 켜 둡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도 전화나 문자로 증상을 접수해 두고, 기계를 실제로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집니다.

접수할 때 화면에 뜬 글자와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알려 주시면 그 자리에서 해 볼 수 있는 일은 통화로 함께 짚어 드립니다.

평일 수리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장사를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손님 휴대폰으로 문자나 카카오톡 링크를 보내면 기계 상태와 상관없이 결제가 끝나고, 그렇게 받은 돈도 평소 입금일에 맞춰 들어옵니다. 같은 증상이 되풀이된다면 언제 어디서 그랬는지 메모해 두셨다가 접수할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둘째 글에 멈춘 기계 앞에서 밟을 순서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상담은 시동을 끈 틈에 편한 방식으로 여세요

배달 한 탕을 마치고 헬멧을 벗은 틈이면 충분합니다. 번호 하나로 통화도 메시지도 받으니 그때그때 편한 쪽을 고르시고, 운전대를 잡은 동안만큼은 휴대폰을 멀리 두세요. 오토바이에 무엇을 싣는지, 어느 동네 골목을 주로 누비는지, 번 돈이 언제 통장에 닿으면 좋겠는지 세 마디면 이야기가 굴러갑니다.

하시는 일을 가리지 않고 듣고, 기계를 열기 전 심사는 한 번 거칩니다.

상담이 끝나면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택배비가 붙지 않는 무료 개통으로 이어지고, 개통은 빠르면 그날 저녁, 늦어도 이튿날 안에 마치려 서두릅니다. 기계를 받은 뒤에는 처음 상담한 번호가 그대로 접수 전화가 되니 따로 번호를 찾으실 필요도 없습니다.

마지막 글에서 상담부터 첫 결제까지의 흐름을 풀어 두었습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A/S ·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빗물에 젖은 단말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화면을 끄세요. 그다음 보송한 수건으로 겉면의 빗방울부터 훔쳐 내시고, 젖은 채 버튼을 연달아 누르지는 마세요.

카드를 넣는 틈이나 충전 구멍에 물이 들어갔다면 그쪽을 아래로 향하게 두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려 주세요. 뜨거운 바람을 바로 쐬거나 햇볕 아래 오래 두는 것은 오히려 기계에 좋지 않습니다. 물기가 다 마른 뒤 켜 보았는데 화면이 이상하거나 카드를 읽지 못한다면 억지로 쓰지 마시고 010-3970-2769로 접수해 주세요. 주말에 생긴 일이면 접수부터 걸어 두시고 수리는 다음 평일을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사이 손님 결제는 문자 링크로 받으시면 됩니다. 비 소식이 있는 날에는 출발 전에 비닐 파우치를 가방에 넣어 두는 것만으로도 이런 일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단말기를 떨어뜨려 화면에 금이 가면 어떻게 하나요?

금이 간 채로 쓰기보다 먼저 증상을 접수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화면이 켜지고 누르는 대로 반응한다면 급한 결제는 받으실 수 있지만, 금 사이로 먼지나 물기가 들어가면 상태가 빨리 나빠질 수 있습니다. 금이 간 모양을 사진으로 찍어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상태를 보고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전화 접수는 날을 가리지 않지만 손보는 작업은 평일에만 합니다. 그동안 손님 결제는 링크로 이어 받으시면 됩니다. 앞으로는 손에 쥐기 편한 파우치에 넣어 다니시면 떨어뜨려도 충격이 한결 덜합니다. 금이 간 자리를 투명 테이프로 덮어 두면 물기가 스미는 것을 잠시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배달 중에 단말기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가방이 가벼워진 걸 느낀 그 순간 010-3970-2769부터 눌러 주세요. 밤이든 주말이든 접수부터 걸어 두셔야 다음 걸음이 빨라집니다.

마지막으로 결제를 받은 집과 시각을 떠올려 보시면 어디서 흘렸는지 범위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제 내역에서 마지막 결제 시각을 확인해 보세요. 연락을 주시면 다음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함께 정하고, 새 기계가 필요하다면 그 절차도 이어서 안내해 드립니다. 그사이 장사는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이어 가시면 됩니다. 기계마다 번호표를 붙여 두고 가방 안 정해진 칸에만 넣는 버릇을 들이면 잃어버리는 일 자체가 줄어듭니다. 기계를 다시 찾으셨다면 그때도 알려 주세요.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다시 짚어 드립니다.

토요일에 접수해 두면 언제 손봐 주나요?

주말 이틀 동안 들어온 증상은 메모로 쌓아 두었다가 월요일 아침 첫 순서로 펼칩니다.

접수할 때 화면에 뜬 글자와 언제부터 그랬는지, 비를 맞았거나 떨어뜨린 일이 있었는지를 알려 주시면 월요일에 바로 이어서 볼 수 있도록 내용을 정리해 둡니다. 전원을 다시 켜거나 충전 줄을 바꿔 꽂아 보는 것처럼 통화로 함께 해 볼 수 있는 일은 그 자리에서 짚어 드리니, 그것만으로 풀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평일까지 기다리는 동안에는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받으시면 주말 장사를 멈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말 동안 받은 링크 결제도 평소 입금 흐름에 맞춰 들어오니 따로 챙기실 일은 없습니다.

상담할 때 영업 전화가 자꾸 오지 않을까요?

남겨 주신 용건에 맞춰서만 연락드립니다. 원하시지 않으면 그만 연락해 달라고 말씀만 해 주세요.

상담을 남기셨다고 가입을 서두르시라는 전화를 되풀이해서 드리지 않습니다. 편한 시간대를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한 번 걸어 드리고, 메시지로만 이야기를 이어 가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상담에서 들은 연락처와 하시는 일은 상담과 신청을 진행하는 데만 쓰고, 동의 없이 다른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시고 나중에 다시 연락 주셔도 처음 이야기를 이어서 받아 드립니다. 궁금한 것만 묻고 끝내셔도 전혀 서운해하지 않으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 받은 연락처는 상담이 끝나면 따로 쓰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 무선 단말기에서 옮겨 오면 무엇을 챙기나요?

지금 계약의 남은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부터 확인해 보세요. 옮기는 날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쓰던 계약서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어떤 줄을 먼저 읽어 보시면 좋을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새 기계가 개통된 날과 옛 기계를 정리하는 날 사이에 하루 이틀 겹치게 두시면 결제를 받지 못하는 빈틈이 생기지 않습니다. 옮겨 오실 때도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택배비는 붙지 않고, 입금 방식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새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신 뒤에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새 기계로 첫 결제를 받는 날에는 옛 기계를 하루쯤 함께 들고 다니시면 혹시 모를 빈틈을 메울 수 있습니다.

A/S를 접수하면 얼마 만에 다시 쓸 수 있나요?

증상에 따라 다릅니다. 통화로 바로 풀리는 일도 있고 평일에 기계를 봐야 하는 일도 있습니다.

배터리나 충전 줄, 막대처럼 길 위에서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라면 접수 전화 몇 분 만에 다시 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계 안쪽을 살펴봐야 하는 증상이라면 평일인 월요일부터 순서대로 이어지며, 어떤 걸음을 밟게 될지는 증상을 듣고 그때 말씀드립니다. 날짜를 미리 딱 잘라 약속드리기는 어렵지만, 기다리는 동안에도 결제 링크로 장사를 이어 가실 수 있게 돕습니다. 같은 증상을 여러 번 겪으셨다면 그 메모를 함께 알려 주세요. 접수할 때 기계 뒷면의 일련번호를 함께 알려 주시면 확인이 한결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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