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이나 출장 일을 시작할 때는 오토바이나 차량, 공구와 장비에 이미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 위에 결제 기계를 들이는 데까지 돈이 들면 시작하는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를 받지 않고 배송비도 0원으로 기계를 보내 드립니다.
상자를 받는 날 사장님이 따로 치르실 돈이 없는 무료 개통입니다. 처음 드는 돈이 없으면 기계를 들일지 말지 고민하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일단 한 대로 시작해 보고 일이 늘면 그때 한 대씩 더하는 식으로 가볍게 출발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개통이라고 해서 모든 조건이 0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결제할 때마다 떼는 요율과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처럼 사람마다 달라지는 것들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 계약서에 적어 정합니다. 처음 드는 돈과 쓰면서 드는 돈을 나눠 생각하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상담 때 계약서에 어떤 줄이 들어가는지 미리 말씀드리고, 서명 전에 함께 한 줄씩 읽어 봅니다.
책상 서랍에 다른 회사 견적서가 잠들어 있다면 꺼내서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첫날 한 번 빠져나가는 돈, 다달이 새는 돈, 긁을 때마다 떼이는 돈으로 칸을 셋 그어 옮겨 적으면 사장님 일에 무엇이 가벼운지 눈에 들어옵니다. 숫자가 다 모일 때까지 도장은 미뤄 두셔도 괜찮습니다.
견적서를 볼 때는 숫자 옆에 붙은 작은 글씨까지 읽어 보세요. 월 단위인지 연 단위인지,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에 따라 같은 숫자도 실제 부담이 달라집니다. 헷갈리는 줄은 상담 때 그 줄만 가리켜 물어보시면 됩니다.
가게 주소가 없어도 받기 편한 곳으로 부쳐 드려요
배달과 출장 일은 가게가 따로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나가거나, 차고에서 출장 차량을 꺼내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기계를 어디로 받아야 할지 망설이시는데, 상자를 받을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괜찮습니다.
사시는 집, 차고, 일하러 들르는 사무실이나 공유 창고 가운데 편한 곳 한 군데만 알려 주세요. 상자는 크지 않아 우편함 옆이나 현관 앞에 두고 가는 경우도 있으니, 받으실 곳이 비어 있는 시간이 길다면 맡길 곳을 따로 적어 두세요.
낮에 집에 사람이 없다면 저녁에 받을 수 있는 곳이나 경비실에 맡길 수 있는 곳을 적어 주셔도 됩니다. 받으실 분 이름과 연락처가 사장님과 다르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배송 중에 연락이 엇갈려 하루가 늦어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주소가 바뀌거나 받을 사람이 달라졌다면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알려 주시면 됩니다. 아파트라면 동 호수와 함께 공동현관 출입 방법을 배송 메모에 남겨 주시면 택배 기사님이 헤매지 않습니다. 오피스텔이나 상가 건물이라면 관리실에 맡겨도 되는지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여러 대를 받으셔야 하는 업체라면 한곳으로 한꺼번에 받을지, 기사님마다 따로 받을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기사님이 각자 집에서 출근하는 업체라면 따로 받는 편이 편할 수 있고, 사무실에 모여 출발하는 업체라면 한곳으로 받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몇 대가 되든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급하게 받아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상담 때 먼저 말씀해 주세요. 받으실 곳과 받으실 시간을 미리 맞춰 두면 상자가 도착하는 날 집을 비워 하루를 놓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개통은 빠르면 신청한 날, 늦어도 이튿날 안에 마쳐요
상자가 먼저 닿아도 개통 문자가 와야 첫 손님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서류 사진이 한 번에 넘어오면 접수한 그날 저녁 개통까지 닿기도 하고, 늦어도 다음 날 안에는 마치도록 움직입니다. 다만 신청서를 들여다보는 심사 단계가 끼어 있어 날을 못 박아 말씀드리기는 조심스럽습니다.
서류 이름이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찍어 보내면 되는지 카카오톡으로 목록을 먼저 보내 드리니, 그 목록대로 하나씩 찍어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날짜를 좌우하는 것은 대개 서류입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 확인 서류, 정산 받을 사업용 통장 사본이 한 번에 모이면 그만큼 빨라집니다. 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 주시면 빠진 장이 없는지 미리 봐 드립니다.
하나씩 따로 보내시는 것보다 한 번에 모아 보내 주시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통장 사본을 보낼 때는 계좌 번호와 이름이 또렷하게 보이도록 밝은 곳에서 찍어 주세요. 흐리게 찍혀 다시 찍어 보내야 하는 일이 생각보다 많고, 그만큼 개통이 하루씩 밀립니다.
첫 배달이나 첫 출장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첫 통화 때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 날짜에서 거꾸로 짚어 서류를 언제까지 보내 주시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들고 나가셔야 한다면 늦어도 그 전주 중반까지는 서류를 모아 주시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서류를 보내 주신 뒤에는 개통이 어디까지 왔는지 저희가 먼저 알려 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영수증 용지나 차량용 충전 줄처럼 함께 챙길 것을 미리 준비해 두시면, 개통 소식이 오는 대로 바로 들고 나가실 수 있습니다.
상자를 연 날 첫 결제를 함께 눌러 봐요
기계가 도착하면 상자를 열고 전원을 켠 뒤 저희에게 전화 주세요.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함께 눌러 보며 화면이 제대로 넘어가는지, 영수증이 깔끔하게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손님 앞에 서기 전에 한 번 해 보는 것이 첫날 긴장을 크게 덜어 줍니다.
처음 보는 메뉴가 낯설어도 통화하며 하나씩 짚어 드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험 결제는 작은 금액으로 해 보고 바로 취소하면 됩니다. 결제가 승인되는 화면과 취소가 끝나는 화면을 한 번씩 눈으로 보아 두면 손님 앞에서 화면이 넘어갈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결제 링크 보내는 방법도 이때 같이 보세요. 신호가 약한 현장이나 손님이 집에 없을 때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보내 받는 방법인데, 처음 한 번 해 두면 급할 때 손이 먼저 움직입니다. 영수증 용지를 갈아 끼우는 방법과 충전하는 자리도 함께 확인해 두시면 다음 날 아침 바로 들고 나가실 수 있습니다.
기계 뒷면이나 옆면에 붙은 작은 스티커와 일련번호는 떼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나중에 A/S를 접수할 때 그 번호로 기계를 찾습니다.
상자에 들어 있던 충전기와 설명서는 버리지 말고 차 안이나 가방 한쪽에 함께 넣어 두세요. 길에서 배터리가 떨어지거나 메뉴가 헷갈릴 때 바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상자를 열었는데 구성품이 빠져 있거나 기계가 켜지지 않는다면 바로 연락 주세요.
받으신 날 바로 알려 주시면 그만큼 빨리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첫 주에는 사소해 보이는 일로 전화하셔도 괜찮습니다. 모르는 채로 손님 문 앞에 서는 것보다 미리 묻고 가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무료 개통 뒤에도 같은 번호가 곁에 있어요
기계를 받고 개통을 마쳤다고 끝이 아닙니다. 쓰다 보면 입금일을 바꾸고 싶어지는 때도 있고, 길에서 기계가 말썽을 부리는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처음 상담한 010-3970-2769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주말이든 공휴일이든 A/S 접수 전화는 받으니, 일요일 저녁 배달 중이라도 망설이지 마세요.
기계를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집니다. 개통 뒤 첫 한 달은 기계와 손님, 입금 흐름이 모두 낯선 때라 묻고 싶은 일이 가장 많습니다. 그 한 달 동안은 특히 망설이지 말고 연락 주세요.
개통할 때 고른 입금 방식이 몇 달 지나 하루와 엇박자가 난다고 느끼시면 그날 받는 쪽과 하루 묵혀 받는 쪽 사이를 다시 오가실 수 있습니다. 전화로 사정을 들려주시면 계약서 그 줄을 새로 적어 드리고, 돈이 떨어지는 사장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은 그대로 둡니다.
입금일을 바꾸실 때도 따로 드는 돈은 없습니다. 바뀐 내용이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알려 드리고, 바뀌는 주에는 통장을 조금 더 자주 봐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배달이나 출장이 아닌 일이라도 들고 다니며 결제를 받는 일이라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하시는 일과 주로 다니는 곳을 들려주시면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를 어떻게 나눠 쓰면 좋을지 같이 정해 드립니다.
처음 드는 돈이 없으니 결정은 일의 흐름만 보고 가볍게 하셔도 됩니다. 기계를 받고 몇 달이 지나 일이 늘면 한 대를 더 들이고 싶어지실 수도 있습니다. 그때도 처음과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같은 방식으로 보내 드리니, 늘어나는 일을 걱정 없이 받아 들이셔도 됩니다.
무료 개통은 이렇게 이어져요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요율과 계약 기간은 계약서에 적어 정합니다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합니다
상자를 연 날 시험 결제를 함께 해 봅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배송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단말기를 받을 때 배송비를 따로 내야 하나요?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계를 집이나 차고, 사무실로 부치는 택배비는 저희가 맡습니다.
가게 주소가 따로 없어도 상자를 받을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괜찮습니다. 낮에 집에 사람이 없다면 저녁에 받을 수 있는 곳이나 경비실에 맡길 수 있는 곳을 적어 주셔도 됩니다. 받으실 분 이름과 연락처가 사장님과 다르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배송 중에 연락이 엇갈려 하루가 늦어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러 대를 받으셔야 하는 업체라도 대수와 상관없이 배송비는 받지 않으며, 한곳으로 받을지 기사님마다 따로 받을지도 편한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주소를 적을 때 동 호수나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필요한 곳이면 배송 메모에 함께 남겨 주세요.
가입비 0원이라는데 정말 처음 드는 돈이 없나요?
상자를 받는 날 꺼내실 카드는 없습니다. 가입비 0원에 개통비 · 설치비 · 택배비 줄이 모두 비어 있는 무료 개통이에요.
다만 결제할 때마다 떼는 요율과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처럼 사람마다 달라지는 것들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 계약서에 적어 정합니다. 처음 드는 돈과 쓰면서 드는 돈을 나눠 생각하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다른 곳 견적이 있다면 처음 한 번 내는 돈, 매달 나가는 돈, 결제마다 떼는 돈을 세 줄로 나눠 적어 나란히 놓고 보세요. 상담 때 계약서에 어떤 줄이 들어가는지 미리 말씀드리고, 서명 전에 함께 한 줄씩 읽어 봅니다. 처음 드는 돈이 없으니 결정은 일의 흐름만 보고 하셔도 됩니다.
신청하면 언제쯤 개통되나요?
서류 사진이 한 번에 다 넘어온 날은 그날 저녁 개통 소식을 전해 드리기도 하고, 늦어져도 이튿날을 넘기지 않으려 서두릅니다.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는 거치기 때문에 날짜를 딱 잘라 약속드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날짜를 좌우하는 것은 대개 서류라서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 확인 서류, 정산 받을 사업용 통장 사본을 한 번에 모아 보내 주시면 그만큼 빨라집니다. 사진으로 찍어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 주시면 빠진 장이 없는지 미리 봐 드립니다. 첫 배달이나 첫 출장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첫 통화 때 말씀해 주세요. 그날을 기준으로 서류 마감일을 달력에 짚어 드립니다. 서류가 하루 늦게 모이면 개통도 그만큼 밀리니 사진 몇 장을 먼저 보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가게가 없는데 기계는 어디로 받으면 되나요?
상자를 받을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됩니다. 사시는 집이나 차고, 들르는 사무실 가운데 편한 곳 한 군데만 알려 주세요.
배달과 출장 일은 가게가 따로 없는 경우가 많아 이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집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나가는 분이라면 집으로, 차고에서 출장 차량을 꺼내는 분이라면 차고로 받으셔도 됩니다. 기사님이 각자 집에서 출근하는 업체라면 기사님마다 따로 받는 편이 편할 수 있고, 사무실에 모여 출발하는 업체라면 한곳으로 받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어느 쪽이든 배송비는 받지 않으며, 받으신 날 첫 결제를 전화로 함께 눌러 봅니다. 받을 곳이 바뀌었다면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알려 주세요.
상자를 받으면 바로 손님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개통 문자를 받으셨다면 그 길로 나가셔도 됩니다. 그래도 첫 손님 현관 앞에 서기 전 시험 결제 한 번은 꼭 해 보세요.
상자를 열고 전원을 켠 뒤 저희에게 전화 주시면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함께 눌러 보며 화면이 제대로 넘어가는지, 영수증이 깔끔하게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결제 링크 보내는 방법과 영수증 용지 갈아 끼우는 방법, 충전하는 자리도 이때 같이 봐 두시면 다음 날 아침 바로 들고 나가실 수 있습니다. 상자를 열었는데 구성품이 빠져 있거나 기계가 켜지지 않는다면 바로 연락 주세요. 받으신 날 알려 주시면 그만큼 빨리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충전기와 설명서는 차 안이나 가방 한쪽에 함께 넣어 두시면 길에서 꺼내 보기 좋습니다.
무료 개통이면 나중에 따로 청구되는 돈이 있나요?
처음 드는 돈은 없고, 쓰면서 드는 조건은 계약서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계약서에 없는 돈이 갑자기 붙지 않도록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봅니다.
결제마다 떼는 요율과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이 계약서 어디에 적혀 있는지 상담 때 미리 말씀드립니다. 모르는 낱말이 보이면 형광펜으로 표시해 두었다가 그 낱말만 물어보셔도 됩니다. 서명 전에 상담 때 들은 숫자와 계약서 숫자가 같은지 한 줄씩 맞춰 보시고, 다른 줄이 있으면 고친 뒤에 서명하시면 됩니다. 계약서 사본은 휴대폰에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나중에 입금이나 조건이 궁금할 때 바로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운영하면서 생기는 궁금증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개통하고 나서 기계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상자 열던 날 휴대폰에 넣어 둔 그 번호면 됩니다. 토요일 밤이든 공휴일 낮이든 접수는 전화로 받아 두고, 기계에 손을 대는 일은 월요일부터 이어 갑니다.
화면에 뜬 문구나 증상을 알려 주시거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무엇부터 해 볼지 바로 짚어 드립니다. 전원을 껐다 켜거나 통신 설정을 다시 잡는 것처럼 그 자리에서 해 볼 수 있는 것부터 함께 보고,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그사이 손님 결제는 문자나 카카오톡 결제 링크로 이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받은 지 얼마 안 된 기계에서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그 점도 꼭 알려 주세요. 원인을 좁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주말에 접수한 건은 평일 아침부터 차례대로 이어서 봅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