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현관 앞에서 긁은 돈, 오늘 받을지 내일 받을지 고르세요.

배달 가방이나 출장 차량에 실을 무선 단말기를 가입비 · 개통비 · 배송비 없이 무료 개통해 드립니다. 빠르면 신청한 날, 늦어도 이튿날 개통을 마치도록 움직입니다.

  • 그날 밤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 골라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 가게가 없어도 집이나 차고로 상자를 택배비 없이 보내 드립니다.
  • 주말 · 휴일엔 전화로 접수, 처리는 평일 · 그사이 결제는 링크로.
결제창손님이 편하게
승인 · 취소거래는 분명하게
정산운영은 차분하게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현관 앞에서 긁은 매출도 정한 날에 들어와요

    손님 현관 앞이든 일을 마친 공장 마당이든, 그 자리에서 긁은 금액은 당일정산이나 익일정산 중 계약할 때 정한 날 사장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에 내려앉습니다.

  2. 출장지가 멀어도 단말기 한 대면 충분해요

    무선 단말기를 차에 싣고 다니다 일을 마친 자리에서 결제를 받습니다. 신호가 약한 곳이면 문자나 카카오톡 결제 링크로 받으셔도 됩니다.

  3. 가입비 · 개통비 · 배송비는 받지 않아요

    택배 상자에 붙는 배송비부터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까지 지갑에서 나가는 돈 없이 무료 개통으로 엽니다. 개통은 빠르면 신청 당일, 늦어도 이튿날 끝내는 쪽으로 서두릅니다.

  4. 길에서 막히면 일요일에도 연락 주세요

    일요일 밤 화면이 굳어도 010-3970-2769는 연결됩니다. 주말엔 전화로 증상을 적어 두고 손보는 건 월요일부터, 그동안 손님 결제는 문자 링크로 넘기세요.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배달 가방이나 출장 차량에 실을 무선 단말기를 가입비 · 개통비 · 배송비 없이 무료 개통해 드립니다. 빠르면 신청한 날, 늦어도 이튿날 개통을 마치도록 움직입니다.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길 위에서 받은 돈일수록, 들어오는 날은 사장님이 정하셔야 합니다.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당일정산 · 익일정산

그날 밤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 골라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02

개통비 · 배송비 0원

가게가 없어도 집이나 차고로 상자를 택배비 없이 보내 드립니다.

03

주말에도 접수 전화

주말 · 휴일엔 전화로 접수, 처리는 평일 · 그사이 결제는 링크로.

무선 단말기 무료 개통 문의하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길 위에서 받은 돈일수록, 들어오는 날은 사장님이 정하셔야 합니다.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길 위에서 받은 돈은 고른 날짜에 맞춰 들어와요

배달이나 출장을 다니는 분들이 단말기보다 먼저 물으시는 것은 오늘 받은 돈이 언제 손에 들어오느냐입니다. 기름값과 재료값이 매일 나가는 일이라 입금 날짜가 곧 다음 날 장사의 밑천이 됩니다.

밝은 업무 공간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남성 — 길 위에서 받은 돈은 고른 날짜에 맞춰 들어와요

돈이 들어오는 날의 열쇠는 사장님 손에 쥐여 드립니다. 저녁 마지막 배달을 마치고 오늘 몫을 통장에서 확인하고 싶다면 당일정산이, 하루치를 한 덩어리로 받아 다음 날 아침 장부를 맞추는 쪽이 편하다면 익일정산이 어울립니다. 현관 앞에서 받은 결제도 가게 안 결제와 똑같이 정한 날짜에 들어옵니다.

고르신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어 두니 나중에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돈이 닿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하나입니다. 배달 기사님이나 출장 직원이 단말기를 들고 나가더라도 매출은 사장님 계좌로 모입니다. 어느 날 어느 손님 집에서 얼마를 받았는지는 결제 내역에서 다시 볼 수 있어, 퇴근길에 그날 번 돈을 맞춰 보기가 수월해집니다.

입금일을 바꾸고 싶어지면 상담으로 다시 정하시면 됩니다.

  • 당일정산은 그날 결제분을 그날 받는 방식이에요
  • 익일정산은 하루 매출을 모아 다음 날 받는 방식이에요
  • 어느 쪽이든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와요

들고 나가기 전에 짚어 둘 약속이 있어요

어떤 일을 하시든 이야기는 다 듣지만, 기계를 켜 드리기 전에 사업자 정보와 하시는 일을 살펴보는 심사 단계가 한 번 끼어 있습니다. 요율과 입금일은 그 결과를 보고 종이 계약서에 숫자로 박아 두며, 길 위에서 받은 돈은 사장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 말고는 들어갈 곳이 없습니다. 도장을 찍기 전에 전화로 들은 숫자와 종이 위 숫자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출발 전에 가방 속을 이렇게 살펴 두세요

현장 결제는 손님 앞에서 머뭇거리는 몇 초가 가장 곤란합니다. 아침에 차 문을 열기 전 이 다섯 줄만 훑어보시면 문 앞에서 당황할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 단말기 배터리가 넉넉한지, 차량용 충전 줄이 제자리에 있는지 보세요
  • 영수증 용지가 남아 있는지 보고 여분 한 롤을 가방 옆주머니에 넣어 두세요
  • 오늘 배달지 중 지하 상가나 반지하 집처럼 안테나 막대가 한 칸으로 떨어지던 주소를 미리 짚어 두세요
  • 신호가 끊길 때 보낼 결제 링크를 휴대폰에서 바로 열 수 있게 해 두세요
  • 고장이 나면 걸 번호 010-3970-2769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다섯 줄 가운데 처음 두 줄은 전날 밤에 챙겨 두면 아침이 가벼워집니다. 무엇을 챙겨야 할지 하시는 일에 맞춰 다시 묻고 싶으시면 상담 때 하루 동선을 들려주세요.

숫자로 적어 드릴 수 있는 약속만 골랐어요

길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가장 자주 확인하시는 것만 숫자로 남겼습니다. 요율처럼 사람마다 다른 조건은 신청 내용을 본 뒤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0원

배송비 · 가입비 · 개통비

가게 주소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사시는 집이나 차고로 상자를 보내는 택배비를 저희가 맡고,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당일 · 익일

입금일 선택

오토바이를 세우고 받은 돈을 그날 밤 통장에서 볼지, 하루 모아 이튿날 아침에 볼지 정하시면 그 선택이 계약서 정산 칸에 한 줄로 남습니다.

365일

A/S 접수 전화

일요일 오후 배달 중 화면이 멈춰도, 연휴에 출장지에서 결제가 안 돼도 전화로 접수해 둡니다. 실제 수리는 월요일 이후 평일에 차례로 진행됩니다.

들고 다니는 분께 베스트페이가 맡는 일이에요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은 결제 말고도 손이 바쁩니다. 그래서 결제 쪽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가 붙잡고 있겠습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배달이든 출장이든 똑같이 해 드리는 일입니다.

기기는 받으실 곳으로 부쳐 드려요

가게가 따로 없어도 집이나 사무실, 창고 가운데 받기 편한 곳을 알려 주세요.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리고 받으신 뒤 첫 결제를 함께 눌러 봅니다.

개통은 빠르면 그날 마쳐요

서류 사진이 한 번에 넘어오면 접수한 날 저녁 켜지는 일도 있고, 길어져도 이튿날을 넘기지 않으려 붙잡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처럼 날이 정해져 있으면 첫마디에 알려 주세요.

입금 날짜는 사장님 몫이에요

시장 가는 요일과 주유소 들르는 주기를 떠올려 그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 정하시면 됩니다. 정한 쪽은 종이 계약서 한 줄로 굳혀 둡니다.

신호가 끊겨도 받을 길을 열어 둬요

단말기가 신호를 못 잡는 자리에서는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받을 수 있습니다. 문자와 카카오톡 가운데 손님이 편한 쪽으로 보내세요.

휴일에 멈춘 기계도 전화로 접수해요

주말과 휴일에도 A/S 접수 전화는 받습니다. 접수해 둔 기계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손보고, 그사이 손님 결제는 문자 링크로 이어 받으시면 됩니다.

정한 조건은 문서로 지켜요

요율과 입금일, 계약 기간을 상담 때 정한 그대로 계약서에 옮깁니다.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보고, 달라진 줄이 있으면 고친 뒤에 서명하시면 됩니다.

현관 앞 결제를 오래 해 오신 분들께 드리는 이야기예요

오토바이와 승합차로 하루를 여는 사장님들께 상담 전화에서 가장 자주 들은 걱정을 세 덩어리로 나눴습니다. 내일 시동을 걸기 전에 훑어 두시면 길 위에서 덜 허둥대실 겁니다.

입금 날짜는 다음 날 장사와 이어져 있어요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은 하루 벌이가 곧 다음 날 재료값과 기름값이 됩니다. 아침에 장을 보고 낮에 배달을 돌고 저녁에 정리하는 흐름이라면, 오늘 받은 결제가 언제 통장에 들어오는지가 내일 아침 지갑 사정을 정합니다. 그래서 단말기 기종보다 입금일을 먼저 정하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당일정산은 그날 결제분을 그날 받는 방식이고, 익일정산은 하루를 모아 다음 날 받는 방식입니다. 이름은 비슷해 보여도 손에 돈이 쥐어지는 때가 하루 차이 나기 때문에 일하는 모양에 따라 체감이 꽤 다릅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정답은 없습니다. 매일 현금처럼 돌려 써야 하는 분은 당일정산이 숨통을 틔워 주고, 일주일에 한두 번 몰아서 매입하는 분은 익일정산으로 장부를 하루 단위로 차분히 맞추는 쪽이 수월합니다. 하루 동선과 돈 나가는 날을 들려주시면 어느 쪽이 맞을지 같이 따져 드립니다.

고르신 날짜는 계약서 정산 칸에 박아 두고 계약 내내 흔들지 않습니다.

들고 다니는 기계는 충전과 신호가 반이에요

매장 계산대에 놓인 단말기는 전원이 꽂혀 있지만,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는 배터리와 통신이 늘 움직입니다. 오후 늦게 배터리가 바닥나거나 지하 주차장에서 신호가 잡히지 않으면 손님 앞에서 결제가 멈춥니다. 이런 일은 기계 탓이라기보다 습관으로 줄일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차량용 충전 줄을 늘 같은 자리에 두고, 점심때 한 번 충전 표시를 보는 것만으로도 오후가 편해집니다.

신호가 약한 곳은 하루 동선에서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 지하나 엘리베이터 안, 산 아래 외딴 마을 같은 곳입니다. 그런 자리에서는 문 밖이나 계단참으로 한두 걸음 옮겨 결제하시거나,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받는 방법을 써 보세요.

링크로 받은 결제도 같은 계약으로 정산되니 따로 챙길 것이 늘지 않습니다. 손님도 자기 휴대폰 화면에서 금액을 직접 보고 결제하니 오히려 편해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길에서 기계가 멈추는 날은 대개 휴일이에요

배달과 출장은 주말과 공휴일에 일이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계는 하필 가장 바쁜 날 말썽을 부리곤 합니다. 일요일 저녁 주문이 몰리는 시간에 화면이 멈추면, 평일에만 전화를 받는 곳이라면 접수조차 월요일로 밀리고, 그동안 무엇을 해야 할지 물어볼 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무선 단말기를 고르실 때는 기종보다 고장 났을 때 누가 언제 받아 주는지를 먼저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기계는 바꿀 수 있어도 놓친 주문은 돌아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접수 전화는 토요일 밤에도 설날 아침에도 울립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전화로 접수해 두고 기계를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 가는데, 길 위에서 연락 주시면 전원을 껐다 켜는 일부터 통신 설정을 보는 일까지 그 자리에서 해 볼 수 있는 것을 먼저 함께 짚습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리고, 그사이 결제는 링크로 이어 받으실 수 있게 돕습니다. 멈춘 기계 때문에 손님을 돌려보내는 일이 줄어들도록 곁에 있겠습니다.

문의부터 첫 현관 결제까지 이렇게 이어져요

어느 단계에서 연락 주셔도 그다음 걸음부터 이어서 도와드립니다.

  1. 하시는 일과 다니는 곳을 알려 주세요오토바이로 음식을 나르시는지 승합차로 공구를 싣고 다니시는지, 하루 몇 집 문을 두드리시는지만 툭 던져 주세요. 운전대를 놓은 뒤 메시지로 남기셔도 됩니다.
  2. 입금일과 받을 계좌를 정해요기름 넣는 날과 재료 사는 날을 떠올리며 오늘 입금과 다음 날 입금 중 하나를 고르고, 사장님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통장을 받을 곳으로 적습니다.
  3. 서류를 받아 신청을 넣어요사업자등록증 사진처럼 챙길 것은 카카오톡 한 번에 목록으로 보내 드리고, 접수 창구에 넣는 일은 저희 손으로 합니다. 심사는 거칩니다.
  4. 기기를 배송비 없이 부쳐 드려요택배를 받을 주소 한 곳만 정해 주시면 상자를 보내고 개통을 돌립니다. 빠르면 신청한 그날, 늦어도 이튿날이면 켜서 쓰시도록 서두릅니다.
  5. 첫 결제를 함께 눌러 봐요첫 손님 현관 앞에 서기 전, 작은 금액을 긁었다가 지워 보고 영수증 종이가 제대로 밀려 나오는지, 링크는 어느 메뉴에서 보내는지까지 통화로 같이 봅니다.
  6. 길에서 생긴 일은 같은 번호로 받아요도로 위에서 기계가 말을 안 들을 때도, 입금 날짜를 바꾸고 싶어진 날에도 처음 상담한 그 번호로 걸어 주세요. 주말에 걸어 주시면 접수해 두었다가 평일에 이어서 손봅니다.

현장 사장님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

현장을 도는 분들께 들은 고민 여섯 개와, 저희가 그 고민을 어떻게 덜어 드리는지 짝지어 적었습니다. 지어낸 후기가 아니라 흔히 겪는 장면을 골라 쓴 예시입니다.

저녁 배달 매출을 그날 밤 재료값으로 써야 해요

당일정산을 고르시면 그날 결제분이 그날 들어오도록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매입하는 요일이 정해져 있다면 그 요일도 함께 들어 보고 맞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출장 직원 두 명이 단말기를 들고 나가요

누가 들고 나가든 매출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하나로 모입니다. 기기마다 결제 내역을 나눠 볼 수 있는지 상담 때 함께 짚어 드립니다.

지하 주차장 배달에서 결제가 자꾸 끊겨요

문 밖이나 계단참으로 옮겨 다시 해 보는 순서와, 그래도 안 될 때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는 순서를 미리 정해 드립니다.

가게가 없어서 기기를 어디로 받을지 모르겠어요

집이나 차고, 공유 사무실처럼 받기 편한 곳을 알려 주시면 배송비 없이 그곳으로 부쳐 드립니다. 받으신 뒤 첫 결제도 전화로 함께 해 봅니다.

명절 연휴에 일이 몰리는데 고장이 걱정돼요

연휴에도 접수 전화는 받지만 기계를 손보는 일은 연휴가 끝난 평일에 이어지니, 일정을 미리 알려 주세요. 출발 전 점검할 것과 멈췄을 때 해 볼 순서를 짧게 적어 드립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바로 들고 나가야 해요

월요일 첫 배달에 맞추려면 서류를 언제까지 보내 주셔야 하는지 첫 통화에서 날짜를 거꾸로 짚어 드립니다. 빠르면 신청한 그날 저녁, 늦어도 다음 날 안에 개통을 끝내려 서두릅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배달 나가서 받은 결제는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요?

도장 찍을 때 고른 날짜가 그대로 지켜집니다. 오늘 받기로 했으면 그날 밤, 내일 받기로 했으면 이튿날 사장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에 찍힙니다.

현관 앞에서 받은 결제라고 늦게 들어오거나 따로 모였다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가게 안에서 받은 결제와 같은 흐름으로 정산됩니다. 하루 벌이를 다음 날 재료값이나 기름값으로 바로 써야 하는 분은 당일정산을, 하루치를 모아 장부를 맞추고 싶은 분은 익일정산을 많이 고르십니다. 고르신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어 두고,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영업일에 맞춰 들어올 수 있다는 점도 상담 때 함께 말씀드립니다. 입금이 생각과 다르게 들어온 날에는 결제 내역과 계약서를 나란히 놓고 같이 맞춰 봅니다.

가입비나 개통비를 따로 내야 하나요?

한 푼도 내지 않으십니다. 가입비 0원이고 개통비와 설치비도 청구서에 오르지 않는 무료 개통이라 기계를 들이는 첫날 지갑이 가볍습니다.

처음 들고 다니는 기계를 장만할 때 돈이 먼저 나가면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시작할 때 드는 돈을 덜어 드리고, 요율이나 계약 기간처럼 사람마다 다른 조건은 신청 내용을 본 뒤 계약서에 적어 정합니다. 견적을 받으실 때는 처음 한 번 내는 돈과 해마다 나가는 돈, 결제할 때마다 떼는 돈을 나눠 적어 두시면 다른 곳 견적과 나란히 놓고 보기 편합니다. 궁금한 줄이 있으면 상담 때 그 줄만 짚어 물어보셔도 됩니다. 처음 드는 돈이 없으니 기계를 들이는 결정은 일의 흐름만 보고 가볍게 하셔도 됩니다.

단말기를 택배로 받으면 배송비가 붙나요?

붙지 않습니다. 기기를 집이나 사무실, 창고로 부치는 배송비는 0원이니 받기 편한 곳을 알려 주세요.

배달이나 출장 일은 가게가 따로 없는 경우가 많아 어디로 받아야 할지 망설이시곤 합니다. 낮에 사람이 없는 집이라면 저녁에 받을 수 있는 곳이나 일하러 들르는 사무실을 적어 주셔도 됩니다. 기기를 받으신 날에는 상자를 열고 전원을 켠 뒤 시험 결제와 취소를 전화로 함께 눌러 봅니다. 영수증이 제대로 나오는지, 결제 링크를 어떻게 보내는지도 그때 같이 보시면 다음 날 아침 바로 들고 나가실 수 있습니다. 주소가 바뀌거나 받을 사람이 다르면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알려 주세요.

신청하면 며칠 만에 들고 나갈 수 있나요?

서류 몇 장이 한 번에 모이는 날이라면 빠르면 그날 저녁에 개통까지 닿고, 늦더라도 이튿날 안에 마치도록 붙잡고 있겠습니다.

날짜를 좌우하는 것은 대개 서류입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 확인, 정산 받을 사업용 계좌 정보가 한 번에 모이면 그만큼 빨라집니다.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는 거치기 때문에 어느 날짜를 딱 잘라 약속드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들고 나가셔야 하는 것처럼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첫 통화 때 먼저 말씀해 주세요. 거꾸로 날짜를 짚어 서류를 언제까지 보내 주시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서류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 주시면 빠진 장이 없는지 미리 봐 드립니다.

지하나 엘리베이터 안처럼 신호가 약한 곳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현관문 바깥이나 계단참처럼 조금이라도 트인 쪽으로 몇 걸음 옮겨 보시고, 그래도 막대가 안 올라오면 손님 휴대폰에 결제 링크를 띄워 받으세요.

콘크리트 계단통이나 반지하 원룸 앞에서는 단말기가 기지국을 놓쳐 버리기 일쑤입니다. 매일 도는 길이라면 그런 집이 어디인지 이미 짐작하고 계실 테니 그 집 앞에서는 처음부터 마음을 놓고 다른 길을 꺼내세요. 손님 번호로 보낸 링크를 손님이 눌러 자기 화면에서 마무리하면, 단말기 안테나가 몇 칸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링크로 받은 결제도 같은 계약 안에서 정해 둔 입금일에 들어옵니다. 자주 가는 곳 가운데 신호가 약했던 주소를 메모해 두시면 다음 방문 때 미리 링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가 다 떨어져 가는데 손님이 결제하려 하면 어떡하죠?

남은 배터리로 결제가 될 때가 많으니 먼저 시도해 보시고, 꺼질 것 같으면 결제 링크로 넘겨 받으시는 편이 손님을 덜 기다리게 합니다.

이런 일은 대개 오후 늦게 생깁니다. 아침에 가득 채워 나가도 하루 종일 켜 두면 저녁 무렵 배터리가 빠듯해지기 쉽습니다. 차량용 충전 줄을 운전석 가까이 늘 같은 자리에 두고, 점심을 먹을 때 한 번 꽂아 두는 습관만 들여도 저녁 배달이 편해집니다. 충전 표시가 이상하게 빨리 줄어든다면 기기 상태를 볼 일일 수 있으니 A/S로 알려 주세요.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면 일단 전화로 남겨 두시고, 살피는 건 평일에 합니다. 여분의 보조 배터리를 가방에 하나 넣어 두시는 것도 길에서 마음을 놓게 해 줍니다.

일요일에 단말기가 고장 나면 어디에 연락하나요?

번호는 하나, 010-3970-2769입니다. 일요일 밤에도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연결되니 말하기 곤란한 자리라면 증상을 글로만 적어 보내셔도 됩니다.

연락 주실 때 화면에 무엇이 떠 있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알려 주시면 원인을 더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사진을 한 장 찍어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전원을 껐다 켜기, 통신 설정 다시 잡기처럼 길 위에서 바로 해 볼 수 있는 것부터 함께 짚고,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그사이 손님 결제는 결제 링크로 이어 받으실 수 있게 도와드리니 손님을 그냥 돌려보내지 마세요. 주말에 접수한 기계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서 손봅니다.

정산 계좌를 가족 명의 통장으로 해도 되나요?

배우자나 자녀 이름의 통장으로는 돈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길에서 번 돈은 사업자등록증 속 대표님 이름으로 연 사업용 계좌 한 곳에만 쌓입니다.

현장 일을 가족과 함께 하시는 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단말기를 배우자나 직원이 들고 나가더라도 매출은 사업자 대표 본인의 사업용 계좌로 모이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야 결제 내역과 통장 입금이 한 줄로 이어져 세금 신고나 장부 정리도 깔끔해집니다. 아직 사업용 계좌가 없다면 은행에서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새로 여시면 되고, 계좌가 준비되는 대로 정산 통장으로 등록해 드립니다. 계좌를 바꾸고 싶어지면 그때도 같은 원칙 안에서 상담으로 다시 정하며, 바뀐 계좌는 계약서에도 고쳐 적어 둡니다.

배달이나 출장 말고 다른 일을 해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이동 세차든 출장 수리든 손님을 찾아가 돈을 받는 일이라면 하시는 일을 가리지 않고 이야기를 듣습니다.

방문 수리나 이동 세차, 출장 청소, 꽃 배달처럼 손님을 찾아가 일을 마치고 그 자리에서 돈을 받는 일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시는 일과 주로 다니는 지역, 하루에 몇 곳쯤 들르시는지 들려주시면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를 어떻게 나눠 쓰면 좋을지 같이 정합니다. 다만 단말기를 열기 전에 사업자와 업종을 살피는 심사는 거치며, 결과에 따라 조건이 정해집니다. 하시는 일이 조금 낯선 분야라도 먼저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어떤 구성이 맞을지 길을 같이 찾아봅니다.

상담 때 들은 요율과 입금일은 어디에 남나요?

전화로 오간 숫자는 계약서 해당 칸에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옮겨 적습니다. 나중에 기억이 엇갈려도 종이 한 장이 기준이 됩니다.

요율과 입금일,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이 계약서 어디에 적혀 있는지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봅니다. 상담 때 들은 숫자와 다른 줄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고친 뒤에 서명하시면 됩니다. 계약서 사본은 휴대폰에 사진으로 한 장 남겨 두시면 길에서 입금이 생각과 다를 때 바로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확인할 곳이 분명하면 운영하면서 생기는 궁금증도 금방 풀립니다. 계약 기간 중에 입금일이나 계좌를 바꾸고 싶으시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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