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을 직접 하는 가게는 사장님 혼자 도는 곳도 있지만, 저녁이면 기사님 두세 분이 오토바이를 나눠 타는 곳도 많습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물으시는 것이 기사님이 받은 결제가 누구 앞으로 들어가느냐입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단말기를 누가 들고 나가든 매출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만 정산됩니다. 기사님 개인 통장이나 가족 명의 통장으로 정산을 돌리는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기사님이 바뀌거나 아르바이트 기사님이 하루만 도와주러 와도 돈 흐름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기계는 사람 손을 옮겨 다녀도 돈이 모이는 곳은 처음 정한 그 계좌 하나입니다. 사장님은 저녁 장사를 마치고 결제 내역을 열어 오늘 얼마가 들어올지 한 화면에서 보시면 됩니다.
기사님께 기계를 맡기는 일이 처음이라 불안하시다면, 하루 마감 때 기계를 돌려받으며 결제 건수를 함께 세어 보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서로 숫자를 맞춰 보는 몇 분이 오해를 미리 막아 줍니다.
기사님께 단말기를 맡길 때는 결제 취소를 누가 할지도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현장에서 금액을 잘못 넣었을 때 기사님이 바로 취소할지, 가게로 연락해 사장님이 처리할지 미리 정해 두면 손님 앞에서 우왕좌왕하지 않습니다. 가게마다 맞는 방식이 다르니 상담 때 기사님 수와 일하는 모습을 들려주세요.
가게에서 일하는 가족이 기계를 들고 나가는 경우도 같습니다. 배우자나 자녀가 배달을 도와도 매출은 처음 정한 사장님 사업용 통장으로 모이니, 집안에서 돈 흐름이 갈라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토바이마다 한 대씩 둘지 돌려 쓸지 같이 정해요
기사님이 동시에 나가는 시간이 많다면 오토바이마다 단말기를 한 대씩 두는 편이 편합니다. 한 대를 돌려 쓰면 먼저 나간 기사님이 돌아올 때까지 다음 배달이 결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사장님 혼자 도는 날이 대부분이라면 한 대로 충분하고, 바쁜 날에는 결제 링크를 함께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반대로 기사님이 한두 분뿐인데 기계를 여러 대 두면 충전하고 챙길 일만 늘어납니다. 저녁 피크에 오토바이가 몇 대나 동시에 가게를 비우는지 한 주만 세어 보시면 알맞은 대수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기계가 여러 대가 되면 어느 기계에서 받은 결제인지 구분하고 싶어지십니다. 기사님마다 하루 몇 건을 받았는지, 어느 기계에서 취소가 났는지 알고 싶다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기기를 몇 대로 나눌지는 저녁 피크 모습을 듣고 함께 정합니다.
처음에는 한 대로 시작했다가 기사님이 늘면 그때 한 대씩 더하셔도 됩니다. 가게 규모가 커져 기사님이 다섯, 여섯으로 늘어나면 기계 관리도 조금 더 손이 갑니다. 번호표를 붙여 두고 누가 몇 번 기계를 가져갔는지 메모해 두면, 고장이 났을 때 어느 기계인지 금방 찾아 A/S로 알려 주실 수 있습니다.
기사님 교대가 잦은 가게라면 단말기를 넘겨주는 자리도 정해 두세요. 카운터 옆 충전기 위처럼 늘 같은 곳에 꽂아 두면 다음 기사님이 배터리가 찬 기계를 바로 들고 나갈 수 있습니다. 기계 위치가 정해지면 아침마다 찾느라 시간을 쓰는 일도 사라집니다.
저녁 장사 매출은 다음 날 장보기와 맞물려 있어요
배달 가게의 하루는 대개 아침 장보기로 시작합니다. 어제 저녁 배달로 받은 돈이 오늘 아침 장 보러 가기 전에 들어와 있으면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게 하고 있어, 장 보는 시간과 입금 시간을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장마철이나 한파처럼 배달이 갑자기 몰리는 날에는 재료가 평소보다 빨리 떨어집니다. 그런 날 저녁 매출이 그날 바로 들어와 있으면 이튿날 아침 넉넉하게 장을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신선 재료를 사 오는 가게라면 그날 결제분을 그날 받는 당일정산을 많이 고르십니다. 반면 냉동 재료를 일주일에 한두 번 몰아서 받는 가게라면 익일정산으로 하루씩 모이는 흐름도 충분합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는 매입하는 요일과 금액대를 들어 보면 대개 금방 정해집니다.
하루 매출이 크지 않은 평일에는 어느 쪽을 골라도 차이가 작게 느껴지지만, 주말 이틀 매출이 몰리는 가게라면 월요일 아침 통장 모습이 꽤 달라집니다. 주말 매출이 언제 들어오는지를 기준으로 생각해 보시면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배달 앱 정산과 단말기 정산이 섞이면 하루 매출을 맞추기가 헷갈립니다. 앱으로 선결제된 주문과 현장에서 단말기로 받은 주문을 따로 적어 두시면 저녁에 장부를 맞출 때 편합니다. 단말기 쪽 입금일이 정해져 있으면 그 줄은 적어도 날짜가 흔들리지 않으니, 맞추는 일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명절 대목이나 연말처럼 주문이 몰리는 철에는 매입도 함께 늘어납니다. 그런 철에만 입금 흐름이 빠듯하다고 느끼신다면 철이 오기 전에 상담으로 입금일을 다시 짚어 보세요. 미리 정해 두면 대목 한가운데서 통장을 들여다보며 마음 졸일 일이 줄어듭니다.
만나서 결제하는 주문은 현관 앞이 계산대가 돼요
배달 앱에서 손님이 만나서 결제를 고른 주문은 기사님이 현관 앞에서 결제를 받아야 합니다. 이때 단말기가 없으면 현금만 받게 되고, 현금이 없는 손님이라면 주문을 되돌리는 일까지 생깁니다. 무선 단말기를 실어 두면 문 앞이 그대로 계산대가 되어 손님이 고른 방식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현금이 없다며 미안해하는 손님 앞에서 기계를 꺼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주문 취소가 줄어듭니다.
전화로 직접 받는 단골 주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래 시켜 드신 손님일수록 문 앞에서 카드로 내겠다고 하시는 일이 많습니다. 기사님이 금액을 미리 띄워 두고 출발하면 문 앞에서 머무는 시간이 짧아지고, 그만큼 다음 배달이 빨라집니다.
단골 손님 가운데는 매번 같은 카드를 내미는 분도 많습니다. 그런 손님일수록 문 앞에서 결제가 빨리 끝나는 것을 반기시니, 금액 확인과 결제를 한 호흡에 마치는 연습을 기사님들과 함께 해 두면 좋습니다.
손님이 집에 없거나 문 앞에 두고 가 달라고 하신 주문이라면 결제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받으시면 됩니다. 링크로 받은 결제도 같은 계약 안에서 정산되니 따로 챙길 일이 늘지 않습니다. 기사님들께 링크 보내는 메뉴를 한 번 보여 주시면 바쁜 저녁에도 손님을 놓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받은 결제와 앱 선결제가 같은 날 섞이면 기사님마다 받은 금액을 셈하기가 번거롭습니다. 마감 때 단말기 내역 합계만 따로 뽑아 보면 현장 결제 몫은 바로 나오니, 앱 쪽 숫자와 섞지 말고 두 줄로 나눠 적어 두세요.
기계를 들이는 날 나가는 돈은 없어요
배달 일은 오토바이 수리비와 기름값, 보험료처럼 고정으로 나가는 돈이 이미 많습니다. 그래서 단말기를 들이는 날만큼은 지갑을 열지 않으셔도 되도록 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를 받지 않고 가게로 기계를 보내는 배송비도 0원입니다.
처음 드는 돈이 없다 보니 기계를 들일지 말지 고민하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일단 한 대로 저녁 장사를 돌려 보고 필요하면 늘리는 식으로 가볍게 시작하셔도 됩니다.
개통은 서류가 한꺼번에 갖춰지면 빠르면 신청한 날 끝나기도 하고, 늦어도 다음 날에는 마치도록 움직입니다. 주말 장사를 앞두고 있다면 언제까지 서류를 보내 주시면 되는지 첫 통화에서 날짜를 짚어 드립니다.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는 거치니 그 점만 감안해 주세요.
개통이 끝나면 첫 결제를 언제 받을지도 정해 두세요. 저녁 장사 직전에 처음 켜 보는 것보다 한가한 오후에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해 보는 편이 훨씬 여유롭습니다. 그때 영수증 출력과 결제 링크 보내기까지 한 번씩 해 보시면 첫 손님 앞에서도 막힘이 없습니다.
기계가 도착하면 기사님들과 함께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눌러 보세요. 처음 쓰는 날 손님 앞에서 메뉴를 찾느라 헤매는 일을 막아 줍니다. 요율과 계약 기간은 상담 때 정한 대로 계약서에 적어 드리고, 저녁 장사 중 기계가 멈추면 365일 받는 A/S 접수 전화로 알려 주세요.
주말에 접수한 건은 평일에 이어서 손봅니다. 기사님이 처음 기계를 잡는 날에는 사장님이 옆에서 한 번 시범을 보여 주시면 금방 손에 익습니다. 그래도 헷갈리는 메뉴가 있으면 기사님이 직접 저희에게 전화하셔도 되니 번호를 함께 저장해 두게 해 주세요.
사장님을 거치지 않고도 길 위에서 바로 물어볼 곳이 생기면 기사님도 덜 긴장하십니다.
배달 가게라면 이것부터 정해 두세요
매출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하나로 모입니다
기사님 수에 맞춰 기기를 몇 대 둘지 정합니다
장 보는 날에 맞춰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고릅니다
현장 취소를 누가 할지 미리 정해 둡니다
PG 무선 카드단말기 배달,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배달 기사님이 받은 결제는 누구 통장으로 들어가나요?
기사님 손을 거쳤어도 돈은 사장님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통장으로 곧장 떨어집니다. 기사님 개인 계좌로 갈라지는 길은 아예 없습니다.
단말기는 가게 이름으로 계약되고, 매출도 그 계약에 정한 계좌 하나로 모입니다. 그래서 기사님이 바뀌거나 하루만 도와주는 분이 기계를 들고 나가도 돈 흐름은 그대로입니다. 저녁 장사를 마친 뒤 결제 내역을 열어 보시면 어느 시각에 얼마를 받았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기사님마다 받은 건을 나눠 보고 싶으시다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기계를 몇 대로 나누고 어떻게 구분해 볼지 가게 모습에 맞춰 같이 정해 드립니다. 기사님이 그만두시는 날에도 기계만 돌려받으면 되고 계좌를 고칠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오토바이마다 단말기를 한 대씩 둬야 하나요?
기사님이 동시에 나가는 시간이 많다면 한 대씩 두는 편이 편합니다. 혼자 도는 날이 대부분이라면 한 대로도 충분합니다.
한 대를 돌려 쓰면 먼저 나간 기사님이 돌아올 때까지 다른 배달에서 결제를 받기 어렵습니다. 저녁 피크에 몇 대가 동시에 움직이는지 떠올려 보시면 필요한 대수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적게 시작하고, 바쁜 날에는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받는 방법을 함께 쓰셔도 됩니다. 기사님이 늘어나면 그때 한 대씩 더하시면 되고, 몇 대가 되든 기기를 받을 때 드는 가입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충전기 꽂아 두는 자리를 하나로 정해 두면 교대하는 기사님이 배터리 찬 기계를 바로 집어 갑니다.
배달 매출을 다음 날 아침 장보기 전에 받을 수 있나요?
장바구니 들기 전에 받고 싶으시다면 그날 긁은 돈을 그날 받는 당일정산이 맞습니다. 전날 저녁 배달분이 밤사이 통장에 와 있게 됩니다.
매일 아침 신선 재료를 사 오는 가게라면 당일정산이 장보기 전 통장을 넉넉하게 해 줍니다. 냉동 재료를 몰아서 받는 가게라면 하루를 모아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도 충분합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는 매입하는 요일과 금액대를 들어 보면 금방 정해지니 상담 때 장 보는 습관을 들려주세요. 고르신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어 두며, 은행 휴무일이 끼면 영업일에 맞춰 들어올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장 보는 요일이 바뀌는 철이 오면 입금일도 상담으로 다시 맞추실 수 있습니다.
배달 앱의 만나서 결제 주문도 단말기로 받을 수 있나요?
됩니다. 짐칸에 기계 하나 실어 두면 현관이 곧 계산대가 되어 앱에서 손님이 고른 방식 그대로 받아 옵니다.
만나서 결제 주문에 단말기가 없으면 현금만 받게 되고, 현금이 없는 손님이라면 주문이 되돌아가는 일까지 생깁니다. 기사님이 출발 전에 주문 금액을 단말기에 미리 띄워 두면 문 앞에서 머무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손님이 집에 없거나 문 앞에 두고 가 달라고 하신 경우라면 결제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받으시면 됩니다. 앱 선결제 주문과 현장 결제 주문을 따로 적어 두면 저녁 장부 맞추기도 쉬워집니다. 기사님들께 링크 보내는 메뉴를 한 번 보여 주시면 바쁜 시간에도 손님을 놓치지 않습니다.
기사님이 현장에서 결제를 잘못 받으면 누가 취소하나요?
가게마다 다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기사님이 그 자리에서 취소할지, 가게로 연락해 사장님이 처리할지 미리 정해 두세요.
손님이 문 앞에 계실 때 바로 취소하고 다시 받는 편이 가장 깔끔하니, 기사님께 취소 메뉴를 한 번 보여 주시는 것을 권합니다. 다만 취소 권한을 넓게 열어 두는 것이 걱정되신다면 사장님이 결제 내역에서 처리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취소한 건은 결제 내역에 그대로 남아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기사님 수와 교대 방식을 들려주시면 가게에 맞는 쪽을 상담 때 같이 정해 드립니다. 아르바이트 기사님이 많은 가게라면 취소는 사장님이 맡는 쪽을 고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배달용 단말기를 들이는 데 처음 드는 돈이 있나요?
시작하는 날 지갑을 열 일은 없습니다. 가입비 0원, 개통비와 설치비도 청구하지 않고 가게로 상자를 부치는 택배비도 저희가 맡습니다.
배달 일은 오토바이 수리비와 기름값, 보험료처럼 이미 나가는 돈이 많아 기계를 들이는 날까지 돈이 들면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날의 부담을 덜어 드리고, 요율과 계약 기간 같은 조건은 신청 내용을 살펴 계약서에 적어 정합니다. 견적을 받으실 때는 처음 한 번 내는 돈과 매달 나가는 돈, 결제마다 떼는 돈을 나눠 적어 두시면 다른 곳과 나란히 놓고 보기 쉽습니다. 궁금한 줄은 그 줄만 짚어 물어보세요. 기계가 두 대, 세 대로 늘어도 받으실 때 드는 돈이 없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주말 저녁 배달 중에 단말기가 멈추면 어떻게 하나요?
기름 넣을 틈도 없는 토요일 저녁이라도 010-3970-2769를 눌러 주세요. A/S 접수 전화는 주말 저녁에도 받아 증상을 적어 둡니다.
화면에 뜬 문구를 그대로 읽어 주시거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무엇부터 해 볼지 바로 짚어 드립니다. 전원을 껐다 켜거나 통신 설정을 다시 잡는 것처럼 길 위에서 해 볼 수 있는 것부터 함께 보고,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다음 걸음을 정해 드립니다. 그사이 손님 결제는 결제 링크로 이어 받으실 수 있으니 주문을 그냥 돌려보내지 마세요. 다른 기사님 단말기를 잠깐 돌려 쓰는 방법도 바쁜 시간에는 도움이 됩니다. 주말에 접수한 기계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손보니, 그동안은 링크 결제로 버티시면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